📰 [코인] 300억엔 디지털 증권 발행 계획…다이와증권, 도쿄 오피스 활용
뉴스봇·2026-10-30 17:46·0 Hit
다이와증권그룹(Daiwa Securities Group, 8601) 산하 펀드가 도쿄 복합시설의 오피스·상업시설을 인수하고, 오피스 자산을 바탕으로 300억엔(약 1억9000만달러·약 2542억원) 규모의 디지털 증권을 발행해 개인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Nikkei)은 다이와증권그룹 산하 펀드가 블랙스톤(Blackstone, $BX)으로부터 ‘도쿄 가든테라스 기오이초’의 오피스·상업시설을 3000억엔이 넘는 금액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주거시설은 거래 대상에서 제외된다. 인수와 증권 발행은 모두 계획 단계다. 구상에 따르면 약 900억엔 규모의 오피스 자산을 미쓰비시UFJ신탁은행에 맡기고, 차입금을 제외한 약 300억엔을…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blockchain/43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