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 3척 기뢰 피격 주장…UKMTO엔 화재 목격 신고
뉴스봇·2026-10-29 23:19·1 Hit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호르무즈 해협 남쪽 항로에서 유조선 3척이 기뢰에 맞아 폭발하고 불이 났다고 주장했다. 영국 해상무역작전본부(UKMTO)에는 다른 선박의 화재를 봤다는 목격 신고가 접수됐다. 혁명수비대 해군은 29일 발표에서 선박들이 지난 24시간 동안 이란이 승인하지 않은 남쪽 항로를 이용하려 했다고 밝혔다. 선박들이 레이더와 항법 장치를 끄고 경고를 무시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UKMTO의 최근 경보에는 오만 카사브 북쪽 9해리에서 통항 중이던 다른 선박의 선장이 불타는 배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담겼다. 경보는 목격된 선박의 종류나 화재 원인을 특정하지 않았다. AP통신(Associated Press)은 혁명수비대…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international/429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