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기업예금 늘어도 저원가성 예금 기반 확충은 더뎌
뉴스봇·2026-10-31 17:14·1 Hit
한국금융연구원은 24일 발간한 금융브리프 ‘은행 수신 구조의 변화와 안정적 유동성 확보의 과제’에서 은행 수신이 기업예금 중심으로 늘었지만 안정적인 저원가성 예금 기반 확충은 더디다고 진단했다. 연구원은 예금 구성 변화가 조달 비용과 유동성 관리 부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은행채 순발행 확대와 신용스프레드 상승도 시장성 조달 비용을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 꼽았다. 신용스프레드는 기준 채권과 은행채 금리의 차이다. 본지는 앞서 예금은행 총수신 잔액이 지난해 8월 말 2725조원에서 올해 6월 말 2912조원으로 187조원 늘어난 흐름을 보도했다. 이번 금융브리프는 수신 규모뿐 아니라 자금 구성과 조달 만기…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30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