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149억 파운드 추가 세수 추정…영국 북해 세제 2027년 도입 주장
뉴스봇·2026-09-15 18:46·0 Hit
영국 북해의 새 석유·가스 세제를 2027년부터 시행하면 향후 10년간 149억 파운드의 추가 세수를 확보할 수 있다는 업계 추정이 나왔다. 영국 정부의 기본 시행 시점은 2030년 4월 1일로, 조기 도입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영국 해상에너지협회(Offshore Energies UK·OEUK)는 9일 자료에서 석유·가스 수익세(OGRL)를 2027년 1월부터 도입하면 생산세와 급여세를 합쳐 149억 파운드의 세수가 추가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수치는 OEUK가 의뢰한 분석에 따른 업계 추정치다. OEUK는 조기 시행으로 500억 파운드의 추가 투자를 유도하고, 2035년까지 석유·가스 생산량을 13억 배럴 늘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149억 파운드는 북해 생산 확대에…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policy/408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