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10월 가상자산 피해 64억8000만달러…9월보다 745% 늘어
뉴스봇·2026-11-01 14:10·2 Hit
10월 가상자산 업계에서 중대 보안 사고 56건이 발생해 피해액이 64억8000만달러(약 8조6508억원)로 집계됐다. 9월 피해액 7억6649만달러(약 1조233억원)보다 약 745% 증가한 규모다. 펙실드(PeckShield)는 이 같은 월간 피해액을 집계했다. 10월 피해액 중 바이낸스 보안 사고 피해액은 약 63억달러(약 8조4105억원)로, 월간 합계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사건과 관련된 자산 약 30억달러(약 4조50억원)가 동결됐다. 동결은 자산의 이동을 막은 상태로, 회수와는 구별된다. 동결된 자산을 회수된 자산처럼 계산하거나 월간 피해액에서 바로 빼서는 안 된다. 바이낸스 사건은 올해 피해 규모가 가장 큰 보안 사고로 집계됐다. 비트겟 사건이 약…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blockchain/43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