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포모 솔라나 거래 지갑 90%, 수수료 반영 뒤 손실
뉴스봇·2026-10-29 23:50·1 Hit
솔라나(SOL)에서 FOMO 앱으로 코인을 산 지갑 10개 중 약 9개가 수수료를 반영한 뒤 손실 상태였다. 수수료를 빼기 전 흑자였던 지갑 일부도 적자로 돌아섰다. 온체인 데이터 업체 비트쿼리(Bitquery)는 17일 공개한 조사에서 올해 1월 13일부터 10월 7일까지 FOMO를 통해 솔라나에서 코인을 매수한 지갑 82만9539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은 FOMO의 솔라나 거래 표본이다. 수수료를 차감한 뒤 흑자를 낸 지갑은 약 10%였고, 나머지 약 90%는 손실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사람 수가 아니라 지갑 수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수수료를 반영하기 전 흑자 지갑 비율은 약 15%였다. 이 가운데 32%가 수수료 차감 뒤 적자로 바뀌었다. 32%의…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29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