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시큐리타이즈 40억달러 토큰화 증권, 클래리티 법안과 별개
뉴스봇·2026-09-17 01:03·0 Hit
시큐리타이즈가 40억달러(약 5조4400억원) 이상 규모로 성장한 토큰화 증권 사업이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처리 여부와 별개로 운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레이엄 퍼거슨(Graham Ferguson) 시큐리타이즈 생태계 총괄은 팟캐스트 ‘The Starting Block’ 출연에서 토큰화 증권이 새 법률의 통과를 전제로만 작동하는 구조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 발언을 16일 전했다. 퍼거슨 총괄이 강조한 핵심은 토큰 자체보다 증권의 발행·보관·결제·거래 절차다. 해당 과정이 기존 증권 규제에 맞춰 설계됐다면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의 처리 여부가 사업 존립을 좌우하는 유일한 조건은 아니라는…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policy/409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