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196억달러 영국 기업 관련 석유·가스 M&A, 지난해 연간치 넘어
뉴스봇·2026-10-30 18:54·1 Hit
올해 영국 기업이 매수자이거나 거래 대상인 석유·가스 인수합병 규모가 196억달러(약 26조2000억원)로, 지난해 연간 165억달러(약 22조600억원)를 넘어섰다. 로이터(Reuters)는 30일 공개한 LSEG 집계와 애널리스트·은행가 11명의 의견을 바탕으로 영국 북해 석유·가스 자산의 추가 통합 가능성을 전했다.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가스 가격 상승, 노후 유전의 운영비 부담, 영국 세제가 거래 논의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196억달러는 영국 기업이 매수자이거나 거래 대상인 거래의 합계로, 북해에서 이뤄진 거래액만을 뜻하지 않는다. 로이터가 든 걸프키스톤과 샤마란의 합병 사례는 이라크 쿠르디스탄 지역 유전에 초점을 둔 거래다. ◇…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30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