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미국 7월 TMS 8.62% 증가, 59개월 만에 최고
뉴스봇·2026-09-16 03:17·0 Hit
미국 7월 통화량 증가율이 대안 지표인 진정한 통화공급량(TMS) 기준 5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공식 통화지표인 연방준비제도(Fed)의 M2 증가율과는 차이가 있었다. 미제스연구소는 9일 라이언 맥메이컨(Ryan McMaken)의 분석에서 7월 TMS가 전년 동월보다 8.62% 증가했다고 밝혔다. 7월 증가율은 6월의 8.59%와 지난해 7월의 1.46%를 모두 웃돌았다. 미제스연구소는 7월 증가율을 약 5년 만에 가장 빠른 수준으로 설명했다. 7월 TMS 총액은 19조7100억달러(약 2경6785조원)를 넘었다. 2025년 7월 이후 1년 동안에는 1조5000억달러(약 2038조5000억원) 늘었다. 최근 12개월 동안 TMS는 1월을 제외한 모든 달에 전월 대비…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08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