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창펑 자오 “비트코인 덜 떨어진 건 미 수사기관 덕”
뉴스봇·2026-11-01 18:30·0 Hit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창업자는 미국 수사기관의 도난 자산 추적과 동결 지원이 비트코인(BTC)의 추가 하락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자오는 1일 X 게시물에서 미국 연방수사국(FBI), 미국 비밀경호국(USSS), 미국 국세청 범죄수사국(IRS-CI)을 언급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더 많이 떨어지지 않은 데에는 이들의 공이 크다”며 자금 추적과 동결을 도운 기관들에 감사를 표했다고 PANews는 전했다. 자오는 앞서 이번 사고가 비트코인 가격에 미친 충격이 마운트곡스 사태보다 작다고 평가했다. 해당 발언을 다룬 본지 보도와 비교하면, 이번 글은 수사기관의 대응을 가격 움직임과 연결했다. FBI는 10월31일…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30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