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PST 시총 3억2200만달러 도달…부실 검증은 과제
뉴스봇·2026-09-15 01:53·0 Hit
후마 파이낸스(Huma Finance)의 수익형 토큰 PST가 솔라나(SOL)에서 3억2200만달러(약 4325억원) 규모의 시가총액에 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시가총액 확대와 별개로 거래량·유통 구조·부실률에 대한 검증은 남아 있다. 크립토 브리핑은 14일 PST 시가총액이 4월 약 1억5800만달러(약 2122억원), 7월 2억달러(약 2686억원)를 거쳐 9월 중순 3억2200만달러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4월 수치와 비교하면 약 104% 증가한 규모다. PST는 이용자가 유에스디코인(USDC)을 예치하면 받는 유동성 토큰이다. 후마 파이낸스는 예치금을 국경 간 결제와 무역금융에 필요한 단기 유동성으로 활용하고, 관련 수수료와 이자를 토큰 보유자에게 귀속한다고…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07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