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미 상위 1% 개인소득세 40.4% 부담…부유세 세수 2541조원 추정
뉴스봇·2026-10-30 08:38·1 Hit
미국 소득 상위 1%가 2022년 연방 개인소득세의 40.4%를 부담했다. 이 비율만으로 부유층 증세가 중산층의 세 부담을 바꿀지 판단할 수는 없다. 미국 국세청(IRS)은 개인소득세 통계에서 소득 상위 1%의 조정총소득(AGI) 비중을 22.4%로 집계했다. 40.4%는 급여세·법인세·소비세를 포함하지 않는 연방 개인소득세 비중이다. 미 의회예산국(CBO)은 2026년 9월 ‘2023년 가구소득 분포’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의 2023년 집계에서 상위 20% 가구는 연방세의 70%, 상위 1% 가구는 26%를 부담했다. CBO의 연방세에는 개인소득세뿐 아니라 급여세·법인세·소비세도 들어간다. IRS와 CBO 수치는 연도와 집계 단위, 세목이 달라 같은 기준의…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policy/429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