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바이낸스 63억달러 해킹 뒤 김정은 ‘횡재’ 풍자 확산
뉴스봇·2026-11-01 07:16·3 Hit
바이낸스에서 약 63억달러(약 8조4105억원) 규모의 토큰 자산이 유출된 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거액을 챙긴 듯 그린 풍자 이미지가 X에서 퍼졌다. 이미지는 북한 정부가 해킹 자금을 실제로 확보했다는 증거가 아니다.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은 김 위원장이 북한 국내총생산(GDP)을 60억달러(약 8조100억원) 늘렸다며 축하하거나 해커에게 보상을 건네는 장면을 담은 밈이 X에서 확산됐다고 보도했다. 게시물의 금액과 장면은 이번 해킹을 소재로 한 풍자다. 바이낸스는 10월 30일 오전 5시 5분께 바이낸스 핫월렛이 침해돼 약 63억달러 상당의 토큰 자산에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핫월렛은 인터넷에 연결해 운용하는 가상자산…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blockchain/43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