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무디 49%·닉슨 45%…플로리다 상원 감세 공방
뉴스봇·2026-10-31 09:07·3 Hit
플로리다 연방상원 선거 여론조사에서 애슐리 무디(Ashley Moody) 공화당 상원의원은 49%, 민주당 후보 앤지 닉슨(Angie Nixon)은 45%의 지지를 얻었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30일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무디 지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닉슨이 팁·초과근무수당·사회보장급여 관련 감세에 반대하며, 민주당이 집권하면 해당 혜택이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물에 담긴 내용은 닉슨의 입장이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주장이다. 무디는 2025년 7월 1일 미 상원에서 세법안이 통과된 뒤 공식 발표문에서 이를 “역사상 노동자와 중산층을 위한 최대 감세”라고 주장했다. 이번 공방은 새 감세안이…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policy/430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