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오를렌 전직 관리자 3명, 원유 거래 3억7800만달러 손실로 기소
뉴스봇·2026-09-16 10:07·0 Hit
폴란드 국영 정유사 오를렌(Orlen)의 베네수엘라산 원유 거래에서 3억7800만달러(약 5092억원)의 손해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전직 관리자 3명이 기소됐다. 거래 과정에는 테더(USDT)와 두바이 중개업체가 등장했지만, 손실 원인을 USDT 자체로 단정할 수는 없다. 폴란드 바르샤바 지역검찰청은 8월 7일 오를렌과 스위스 자회사 오를렌 트레이딩 스위스(OTS)의 전직 관리자 3명을 업무상 감독 의무를 다하지 않아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2023년 8월 2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체결된 원유 구매계약 3건과 관련해 3억7800만달러의 손해가 발생했다고 제시했다. 사건의 출발점은 OTS가 2023년 말 두바이 소재…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international/408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