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노르웨이 금리 4.25% 동결…9월 인상 가능성 남아
뉴스봇·2026-09-15 23:10·0 Hit
노르웨이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4.25%로 유지했지만 7월 물가상승률이 목표치를 웃돌면서 9월 추가 인상 가능성은 남아 있다. 이다 볼덴 바케(Ida Wolden Bache) 노르웨이 중앙은행 총재는 8월 24일 오슬로대학교 강연에서 “정책금리 전망은 약속이나 확정된 경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중앙은행은 강연 내용을 8월 27일 공개했다.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8월 12일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동결했다. 바케 총재는 물가 상승률이 둔화하고 예상보다 낮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향후 물가 전망이 크게 바뀌었다고 결론 내리기에는 이르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통계청에 따르면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0% 상승했다.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08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