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러시아산 경유 4만t 구매자 공개 요구…미 하원은 허가 무효 법안 발의
뉴스봇·2026-10-30 06:20·1 Hit
미 하원에서 러시아산 경유 거래를 허용한 재무부 일반허가 135호를 무효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상원의원은 경유 약 4만t을 실은 유조선의 거래 당사자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H.R.10866은 10월 22일 발의돼 세입위원회와 외교위원회, 정보위원회에 회부됐다. 법안은 일반허가 135호의 효력을 없애고 러시아산 원유·석유제품과 관련한 향후 허가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았다. 아직 제정되지는 않았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0월 9일 일반허가 135호를 발급했다. 러시아산 경유의 판매·인도·하역·수입에 관한 특정 제재 규정상 거래를 2027년 4월 7일까지 허용하며, 미국 내 수입도 범위에 포함했다. 의회가 2022년 제정한…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policy/429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