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49대50 막힌 클래리티 법안, 가상자산 유권자 평가표 반영
뉴스봇·2026-09-16 06:17·0 Hit
미 상원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본회의 심사 개시를 49대50으로 막았다. 법안 자체가 최종 폐기된 것은 아니지만, 11월 중간선거 전 입법 일정은 불투명해졌다. 미 상원은 15일(현지시간) H.R.3633에 대한 ‘motion to proceed’ 절차에서 클로저 동의안을 표결했다. 본격적인 법안 심사로 넘어가려면 60표가 필요했지만 찬성 49표, 반대 50표에 그쳤다. 이번 표결은 클래리티 법안을 최종 부결한 표결이 아니다. 상원이 법안 논의를 시작할지를 정하는 단계에서 절차가 멈춘 것으로, 현재 회기에서 다음 단계로 이동하지 못했다는 의미다.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policy/408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