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GRAM 송금 악용해 바이낸스 사칭…가짜 금고로 자산 이전 요구
뉴스봇·2026-11-02 01:02·1 Hit
허이(He Yi) 바이낸스(Binance) 공동창업자가 텔레그램의 그램 송금 기능을 악용한 바이낸스 사칭 사기를 경고했다. 1일 허이가 X에서 공유한 경고 게시물은 사기범이 이용자에게 소량의 그램(GRAM)을 보낸 뒤 거래 정보에 ‘바이낸스 공식 공지’를 가장한 문구를 붙인다고 설명했다. 가짜 안내문은 바이낸스가 해킹당해 이용자 자산이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이른바 ‘바이낸스 보험 금고’로 자산을 옮기라고 요구한다. 이 내용은 PANews가 전했다. 바이낸스는 10월 30일 핫월렛 공격으로 약 63억 달러(약 8조4105억원) 상당의 토큰 자산이 유출됐다고 공식 공지에서 밝혔다. 회사는 도난에 따른 재정적 손실을 이용자에게 전가하지 않고…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30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