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바이낸스 연관 의심 지갑, 테더 127.67개로 가스비 결제
뉴스봇·2026-10-30 09:11·1 Hit
바이낸스 보안 사고 연관 의심 지갑에서 테더(USDT) 127.67개를 거래 수수료로 지급한 흔적이 포착됐다. 이 지갑은 이더리움(ETH)을 보유한 상태에서 메타마스크(MetaMask)의 가스 스테이션을 이용했다. 저스틴 캘런드(Justin Kalland) 스마트계약 개발자는 X 게시물에서 “메타마스크는 확보할 수 있는 웹2 로그를 최대한 보존해야 한다”고 말했다. 캘런드는 해당 거래를 분석해 메타마스크 접속 기록이 추적 단서가 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캘런드는 새 지갑에 테더 1억7500만개가 들어온 뒤 약 2분30초 후 이더리움 2개가 추가로 입금됐다고 분석했다. 약 2분 뒤에는 메타마스크의 가스 스테이션을 이용한 거래가 이어졌다. 그가 확인한…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blockchain/429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