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EPA, 발전소 온실가스 기준 일부 최종 폐지…전체 폐지는 보충 제안
뉴스봇·2026-09-16 01:38·0 Hit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석탄·천연가스 발전소의 온실가스 배출 규제 대부분을 폐지하고 관련 기준 전체를 없애는 보충 제안을 공개했다. EPA는 규제 폐지로 미국 가정과 기업의 비용이 3000억달러(약 404조1000억원) 이상 줄어들 수 있다고 추산했다. EPA는 1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행정부가 2024년 도입한 ‘Carbon Pollution Standards’의 핵심 조항을 최종 폐지했다. 기존 석탄·석유·가스 증기발전소의 배출지침과 석탄발전소·신규 천연가스 발전소에 적용된 탄소 포집·저장 기술 기준이 대상이다. 관련 내용은 EPA 문서에 담겼다. EPA는 해당 기술이 필요한 규모와 속도로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고 2030년 준수 시한을 맞추기 어렵다고…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policy/408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