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스택스(STX) 24시간 11% 상승…비트코인 7만7500달러 회복
뉴스봇·2026-10-31 21:30·2 Hit
스택스(STX)는 31일 보도 시점 직전 24시간 동안 11% 올라 0.31달러(약 414원)에 거래됐다. 비트코인(BTC)은 바이낸스 보안 사고 뒤 7만6100달러(약 1억159만3500원)까지 밀렸다가 7만7500달러(약 1억346만2500원) 안팎으로 반등했다.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는 스택스가 당시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알트코인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11%는 스택스의 직전 24시간 가격 변화율이다. 비트코인의 저점 대비 반등폭과는 비교 기준이 다르다. 바이낸스는 30일 보안 사고 영향액을 약 63억달러(약 8조4105억원)로 추산하고, 관련 자산 약 30억달러(약 4조500억원)를 온체인에서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용자 손실은 자체…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30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