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20년물 미 국채 응찰배율 2.57배, 낙찰금리 5.420%
뉴스봇·2026-09-16 02:13·0 Hit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배율이 2.57배로 오르며 장기물 수요가 소폭 개선됐다. 다만 낙찰금리도 5.420%로 상승해 장기채 가격 안정 신호로 단정하기는 어려웠다. 미 재무부는 15일(현지시간) 130억달러(약 18조원) 규모의 20년물 국채를 입찰했다. 이번 입찰에는 공급액 1달러당 2.57달러의 응찰이 들어왔다. 응찰배율은 전체 응찰액을 실제 낙찰액으로 나눈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발행 물량에 비해 응찰 규모가 컸다는 뜻이지만, 해당 지표만으로 채권 가격과 금리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 이번 응찰배율은 직전인 8월 19일 입찰의 2.53배보다 0.04포인트 상승했다. 장기 국채에 대한 수요가 이전보다 일부 개선됐다는 점은…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08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