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119.0% 프랑스 부채…캐피털 B, 유럽 비트코인(BTC) 필요성 제기
뉴스봇·2026-10-30 22:36·1 Hit
프랑스의 2026년 2분기 말 공공부채가 국내총생산(GDP)의 119.0%로 집계됐다. 알렉상드르 라이제트(Alexandre Laizet) 캐피털 B(Capital B) 이사는 유럽의 부채 위기와 화폐 가치 하락을 비트코인(BTC) 보유 이유로 들었다. 라이제트는 비트코인 매거진(Bitcoin Magazine) 영상 인터뷰에서 부채 규모 자체보다 빌린 돈이 투자보다 소비에 쓰이는 점이 문제라고 말했다. 프랑스 자본시장 구조가 비트코인 비축 전략에 적합해 캐피털 B가 프랑스에서 사업을 전개한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통계청(INSEE)은 9월 29일 발표한 통계에서 2분기 말 공공부채를 3조5955억유로, GDP 대비 119.0%로 집계했다. 비율은 1분기 말 117.5%보다 1.5%포인트…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3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