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미 8월 CPI 0.4% 상승…연준 9월 회의 앞둬
뉴스봇·2026-09-14 10:04·2 Hit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보다 0.4% 상승하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9월 금리 결정이 금값의 단기 변수로 떠올랐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어서 금리가 오르면 상대적 투자 매력이 낮아질 수 있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은 11일 8월 CPI가 전월보다 0.4% 상승했다고 밝혔다. 7월 상승률 0.1%보다 오름폭이 커졌으며,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3.4%로 7월과 같았다. 물가 상승은 에너지 가격이 주도했다. 휘발유 가격은 8월 한 달 동안 3.9% 올랐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27.4% 상승했다. 에너지 물가는 전월보다 2.1% 올랐다. 휘발유 가격과 에너지 물가가 함께 오르면서 전체 CPI 상승폭을 키운 모습이다. 식품과…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07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