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개인 4만6000달러 생활비 면제액 담은 미 감세안 발의
뉴스봇·2026-11-01 21:07·0 Hit
개인 신고자 4만6000달러(약 6141만원), 부부 공동 신고자 9만2000달러(약 1억2282만원)의 생활비 면제액을 반영해 세액 상한을 설정하는 미국 근로자 감세안이 발의됐다. 법안은 기존 방식으로 산출한 세액과 별도 계산한 세액 가운데 낮은 금액을 내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랜디 와인가튼(Randi Weingarten) 미국교사연맹(AFT) 회장은 1일 공개된 포춘(Fortune) 기고문에서 “미국의 생활비 위기를 해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사람들의 지갑에 현금을 돌려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감세를 생활비 위기에 대응하는 가장 빠른 수단으로 제시했다. ‘미국 근로자 감세법’(Working Americans’ Tax Cut Act)은 크리스 밴 홀런(Chris…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policy/43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