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미 10년물 금리 5.012%…증시 조정 전망 엇갈려
뉴스봇·2026-09-16 21:29·2 Hit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9월 14일 장중 5.012%까지 오르면서 증시 조정 가능성을 둘러싼 월가의 전망이 엇갈렸다. 금리 상승이 주식 가치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경고와 2023년 유사한 금리 수준에서도 주가가 고점을 경신했다는 반론이 맞섰다. 10년물 금리는 장중 5%를 넘었다.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2023년 10월 이후 5%를 다시 넘어선 두 번째 사례다. 다만 장중 고점과 공식 수익률은 산출 기준이 다르다. 미 재무부가 공시하는 수익률은 뉴욕연방준비은행이 오후 3시 30분 전후 수집한 호가를 바탕으로 산출하며, 실제 거래 가격이 아닌 지표성 호가를 활용한다. 장기 금리 상승 배경으로는 중동 정세에 따른 국제유가…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09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