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금값 0.7% 반등…현물 4324달러, 연준 결정 대기
뉴스봇·2026-09-16 21:24·2 Hit
금값이 16일 달러 약세와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반등했다. 현물 금은 전일보다 0.7% 오른 온스당 4324.36달러를 기록했다. 현물 금은 이날 오후 5시42분(한국시간) 온스당 4324.36달러, 약 588만원에 거래됐다. 12월물 미국 금 선물은 0.8% 상승한 4365달러, 약 594만원으로 집계됐다. 로이터(Reuters)는 달러와 유가가 약해지면서 금값이 올랐다고 보도했다. 달러 약세는 달러로 거래되는 금의 해외 구매 부담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국제유가 하락은 인플레이션과 추가 금리 인상 우려를 일부 덜어 금값을 지지할 수 있다. 다만 이날 금값은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흐름을 보였다. 장중…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09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