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키티 리처즈 "5000달러 수표보다 예산법안 폐지가 재정 안정 첫걸음"
뉴스봇·2026-09-16 10:12·0 Hit
키티 리처즈 전 미국 재무부 관료는 트럼프 행정부가 거론한 5000달러 수표 지급 구상에 회의적인 평가를 내놨다. 그는 재정 부담과 생활비 압박을 낮추려면 현금 지급보다 지난해 공화당 예산법안 폐지가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9월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키티 리처즈 전 미국 재무부 관료는 5000달러 수표 지급 방안에 대해 이번 선거를 위한 또 다른 기이한 승부수라며 관련 입법이 조만간 추진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리처즈 전 관료는 트럼프 대통령이 장기 재정적자를 낮추고 채권금리를 안정시키며 미국인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려 한다면 지난해 대규모 공화당 예산법안을 폐지하는 것이 좋은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08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