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키스톤, 보관 90일 발표했지만 공식 페이지엔 180일
뉴스봇·2026-10-31 04:37·1 Hit
키스톤(Keystone)은 주문정보 자동 삭제 도구의 실패를 인정했으며, 개인정보가 남아 있던 공식 쇼핑몰 주문 기록이 2만5964건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보관 기간을 180일에서 90일로 줄였다고 했지만, 31일 확인한 공식 웹페이지 두 곳에는 180일 문구가 남아 있다. 키스톤은 26일 사고 보고에서 쇼피파이($SHOP)에 저장된 주문정보를 180일 뒤 삭제하기 위해 만든 대량 삭제 도구가 안정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부 삭제 작업이 실패했는데도 제때 발견하지 못해 보관 기한을 넘긴 정보가 남았고, 회사는 삭제 약속을 지키지 못한 책임을 인정했다. 키스톤이 집계한 공식 쇼핑몰 구매 기록은 5만1083건이다. 이 가운데 2만5119건은…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blockchain/43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