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게이트 한린, 바이낸스 사고 뒤 업계 보안 연합 제안
뉴스봇·2026-10-30 14:49·1 Hit
한린(Lin Han) 게이트(Gate) 창업자 겸 CEO가 바이낸스(Binance) 보안사고를 계기로 가상자산 업계에 보안 연합 구성을 제안했다. 한린은 30일 X 게시글에서 “모든 위기는 업계가 신뢰를 다시 쌓을 기회다. 이번에는 함께 기준을 더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제안한 과제는 △통일된 사전 보안 기준 △침입 탐지 규범 △사고 뒤 긴급 대응 체계라고 마스비트(Marsbit)는 전했다. 한린은 게이트가 6년 전 온체인 준비금 증명을 업계에 확산시키려 한 이유도 투명성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투명성은 선택이 아니라 최저선”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스타 쉬(Star Xu) OKX(OKX) 창업자 겸 CEO도 거래소 공동 보안 기준 마련을 제안했다. 한린의…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29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