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미 10년물 5.04%…밥 미셸 '채권시장 최대 고통'
뉴스봇·2026-09-17 03:18·0 Hit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나들며 9월 15일 장중 5.04%까지 오르자 밥 미셸(Bob Michele) JP모건자산운용 글로벌 채권·통화·원자재 총괄은 채권시장이 최대 고통(maximum pain) 구간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금리 상승은 기존 채권 가격 하락과 장기 포트폴리오의 평가손실 압력으로 이어진다. 밥 미셸은 9월 16일(미국 현지시간) 블룸버그(Bloomberg)의 Bloomberg Surveillance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인터뷰 전체 원문은 공개되지 않아 발언의 구체적인 맥락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9월 15일 장중 5.04%까지 올랐다.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시장금리가 오르면 기존에 발행된 채권 가격은 하락한다.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09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