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솔라나 보상 기록서 수수료율 누락…과거분 검증엔 이력 대조 필요
뉴스봇·2026-11-01 14:25·2 Hit
솔라나(SOL) 스테이킹 보상 기록에서 적용 수수료율 항목이 빠져 과거 지급분의 수수료를 기록만으로 재현하기 어려워졌다. 기록에 비율이 없다는 사실만으로 지급 오류를 판단할 수는 없다. 스테이킹 사업자 P2P.org는 10월 30일 공개한 3분기 보고서에서 첫 누락이 9월 8일 지급분에서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고서 데이터는 P2P.org가 운영하는 공개 검증자 3곳을 대상으로 한다. 회사는 수수료가 계속 부과됐고 보상액도 맞게 정산됐다고 설명했다. P2P.org 3분기 보고서 솔라나 검증자 클라이언트 Agave의 코드 변경도 기록 방식의 변화를 보여준다. 5월 20일 병합된 코드 변경은 별도 수수료 수취 계정 기능이 활성화되면 보상 정보의…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blockchain/4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