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투 프라임, 1000만달러 투입해 기관용 비트코인 볼트 출시
뉴스봇·2026-09-16 20:06·0 Hit
투 프라임이 약 1000만달러(약 136억원)의 자체 자본을 투입한 기관용 비트코인(BTC) 대출형 수익 상품을 출시했다.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관 차입자에게 대출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다. 코인데스크는 15일 투 프라임이 파레토(Pareto) 기반의 ‘Axiom WBTC Yield Vault’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상품은 랩드비트코인(WBTC)을 기관 차입자에게 대출하고 연 1.5~2%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차입자는 공공기업, 신용등급을 보유한 기관, 다각화된 금융기관 등으로 제시됐다. 목표 수익률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장되지 않는다. 최소 예치액은 25만달러(약 3억4000만원)다. 초기 수용 한도는 1350BTC로, 보도 시점…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08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