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미 10년물 5.04%…채권 가격 하락 상쇄 여지
뉴스봇·2026-09-16 02:08·0 Hit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5일 장중 5.04%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채권 가격은 흔들렸지만 높아진 이자수익이 금리 상승에 따른 가격 하락을 일부 흡수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이날 5%를 웃돌았다. 유가 상승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전망이 금리 상승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미국 재무부의 9월 11일 일일 금리 자료에서 10년물 수익률은 4.96%로 집계됐다. 앞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넘어선 흐름과 비교하면 금리 상승세가 이어진 셈이다. 연방준비제도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경로가 어떻게…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08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