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美 경기침체 경보등 4개 모두 '초록불'…실업수당 청구 19.7만 건
뉴스봇·2026-10-30 10:14·2 Hit
미국 경기침체를 미리 알려 온 대표 지표 4가지가 모두 '안전'을 가리켰다.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FRED)과 미 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10월 29일 기준 미국 10년물과 2년물 국채 금리 차(장단기 금리차)는 +0.37%p로 집계됐다.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보다 높은 정상 구간이다. 최근 2년 사이 금리가 역전된 날은 하루도 없었다. 장단기 금리 역전은 과거 침체에 앞서 자주 나타났던 신호다. 실업률을 바탕으로 침체 진입을 판단하는 '삼의 법칙(Sahm rule)' 지수는 0.00으로, 경고 기준인 0.5에 못 미쳤다. 실업률은 4.2%로 1년 최저치보다 0.1%포인트 높다. 미국 경기침체 경보등 4개 / 세인트루이스 연은(FRED)·미 노동부 고용시장의…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29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