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400억달러 데이터센터 세제 혜택 축소 요구한 미국 민주당
뉴스봇·2026-09-16 23:00·0 Hit
미국 하원 민주당 의원들이 AI 데이터센터에 적용되는 연방 세제 혜택 축소를 요구했다.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수자원 부담과 지역 인프라 비용이 세제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짐 맥거번(Jim McGovern) 미국 하원의원은 9월 1일 하원 회의록에서 공화당 주도로 제정된 공공법 119-21의 농촌 기회구역 세제 조항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을 촉진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해당 조항으로 납세자 부담이 400억달러(약 54조4000억원)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논쟁의 중심에는 기회구역(Opportunity Zone) 세제 혜택과 보너스 감가상각이 있다. 미국 국세청은 기회구역에 투자한 납세자가 자본이득 과세를 일정 기간 유예하고, 요건을…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policy/409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