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헤지펀드 총자산 4000억달러 증가…레버리지도 확대
뉴스봇·2026-09-14 22:12·0 Hit
미국 헤지펀드의 총자산가치가 올해 2분기 4000억달러(약 537조원) 증가했다. 총 공매도와 증권 브로커·딜러에 대한 마진론도 함께 늘었지만, 이 수치만으로 비트코인(BTC) 매도를 확인할 수는 없다.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11일 공개한 금융계정에서 미국 헤지펀드 총자산가치(GAV)가 1분기 2조7857억달러(약 3740조원)에서 2분기 3조1859억달러(약 4280조원)로 늘었다고 밝혔다. GAV는 총자산을 뜻하며 파생상품 명목가치나 순자산 규모와는 구분된다. 총 공매도 규모는 같은 기간 6510억달러(약 874조원)에서 7999억달러(약 1075조원)로 1489억달러(약 200조원) 증가했다. 공매도 규모가 늘었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자산에 대한 순매도…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07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