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포모 7일 수수료 978만달러…집계 기준 따라 펌프펀과 엇갈려
뉴스봇·2026-09-14 00:48·0 Hit
솔라나(SOL)에서 포모(Fomo)의 최근 7일 수수료가 한 집계에서 978만달러(약 131억원)로 펌프펀(PUMP)의 804만달러(약 108억원)를 웃돌았다. 다만 다른 집계에서는 펌프펀이 포모를 앞서 순위가 엇갈렸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9월 13일 기준 포모의 최근 7일 수수료는 1104만달러(약 148억원), 프로토콜 수익은 990만달러(약 133억원)였다. 같은 기준 펌프펀의 7일 수수료는 1430만달러(약 192억원), 프로토콜 수익은 1092만달러(약 147억원)로 집계됐다. 수수료는 이용자가 낸 전체 거래 비용을 뜻한다. 프로토콜 수익은 이 가운데 플랫폼에 귀속되는 몫이어서 두 지표를 구분하지 않으면 포모가 7일 수익에서 펌프펀을 앞섰다는 결론으로…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07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