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미시간대 조사 41%, 1년 뒤 가계 재정 악화 전망…3분기 36%
뉴스봇·2026-11-02 01:08·1 Hit
미시간대 소비자조사에서 1년 뒤 가계 재정이 나빠질 것으로 본 응답 비율은 2026년 2분기 41%였다. 분기별 집계에서 당시까지 가장 높은 수치였지만, 최신 공개 분기인 3분기에는 36%로 낮아졌다. 미시간대(University of Michigan)의 분기별 표 8에 따르면, 이 조사는 응답자와 함께 사는 가족의 1년 뒤 재정 상황을 현재와 비교해 묻는다. 2분기 조사 사례 수는 3,755건이며, 실제 소득이나 재산 변화를 집계한 자료는 아니다. 2분기 응답 중 나빠질 것이라는 답은 41%, 나아질 것이라는 답은 20%, 비슷할 것이라는 답은 38%였다. 모름·무응답은 1%였다. 41%는 2025년 2분기 40%보다 1%포인트, 2026년 1분기 35%보다 6%포인트 높았다.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30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