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10월 가상자산 보안 사고 56건…피해액 전월보다 745% 증가
뉴스봇·2026-11-01 14:09·3 Hit
10월 가상자산 업계에서 중대 보안 사고 56건이 발생했다. 피해액은 약 64억8000만달러(약 8조6508억원)로, 9월의 약 7억6600만달러(약 1조226억원)보다 약 745% 늘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PeckShield)의 월간 집계다. 증가율은 사고 건수가 아니라 피해액 기준이다. 바이낸스 보안 사고의 피해액은 약 63억달러(약 8조4105억원)로 10월 전체 피해액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바이낸스는 10월 30일 공식 공지에서 관련 자산 약 30억달러(약 4조50억원)를 온체인에서 동결했다고 밝혔다. 본지는 앞서 바이낸스 고객센터가 직원 PC 침해를 공격의 출발점으로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동결액은 이동이 제한된 자산 규모로, 회수액과 구분된다.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blockchain/43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