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그레이스케일 총괄, 2030년 토큰화 자산 평가 활용도로 이동 전망
뉴스봇·2026-10-31 00:27·0 Hit
토큰화 자산의 평가 기준을 발행 규모에서 실제 활용도로 옮겨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담보·거래 등에서 자산이 실제로 쓰이는지가 발행량만큼 중요하다는 관점이다. 세바스찬 풀리도(Sebastian Pulido)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온체인 자산운용 총괄은 “자산을 토큰화한다고 저절로 더 나은 상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토큰을 발행하는 것만으로 상품의 효용이 높아지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풀리도는 28일 공개된 펜들(PENDLE)의 RWA 인사이트 인터뷰에서 2030년에는 발행 규모보다 활용도가 평가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담보로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가격을 신뢰할 수 있는지, 유동성이 충분한지, 이전·환매…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30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