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칠레 성장률 전망 0.25~0.75%로 하향…금리는 4.5% 동결
뉴스봇·2026-10-30 00:16·1 Hit
칠레 중앙은행(Banco Central de Chile) 이사회는 2026년 9월 통화정책보고서에서 2026년 9월 2일 기준 2026년 성장률 전망 범위를 6월의 1.0~1.75%에서 0.25~0.75%로 낮췄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9월 9일 공개됐다. 중앙은행은 보고서 공개 당일 발파라이소 상원 본회의에서 내용을 설명했다. 중앙은행은 내수 둔화와 광업 생산 감소, 악천후를 전망 하향 배경으로 들었다. 기업과 가계의 심리 지표가 악화했고 연료비 상승은 소득을 압박했다. 연초에는 생산 측 요인이 경제에 부담을 줬고, 2분기부터 공공·민간 지출도 둔화했다는 설명이다. 보고서에 실린 2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보다 0.2% 감소했지만, 광업을 제외한 GDP는…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29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