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왕춘, KYC ‘영구 주소’ 요구에 “이동자 차별”
뉴스봇·2026-09-16 09:14·2 Hit
F2Pool 공동창업자 왕춘(Chun Wang)이 KYC(고객확인) 절차에서 이용자에게 ‘영구 주소’를 요구하는 관행을 비판했다. 그는 이 같은 요구가 자유롭게 이동하는 사람들을 차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PANews는 16일 왕춘이 X에 KYC 제도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왕춘은 KYC를 ‘Kill Your Customers’라고 표현하며 고객확인 절차가 사람을 토지에 묶어두는 봉건제도처럼 작동한다고 말했다. 왕춘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여러 호텔에서 머물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특정 주거지를 영구 주소로 제출하라는 요구는 이런 생활 방식과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취지다. 그의 비판은 KYC 자체보다 이용자에게 영구 주소를 제출하도록…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08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