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EU·캐나다 공동선언 초안서 ‘준회원’ 문구 빠져
뉴스봇·2026-10-30 03:29·1 Hit
유럽연합(EU)과 캐나다의 몬트리올 정상회담 공동선언문 초안에서 캐나다의 ‘준회원’ 표현이 빠졌다. 양측은 무역·방위·기술 협력을 논의하고 있지만, ‘준회원’ 지위에 합의한 것은 아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29일 브리핑에서 초안의 표현 삭제를 확인했다. 집행위 대변인은 회원국들과 캐나다의 관계를 “더 긴밀한 연합”으로 발전시키는 목표는 계속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논의 중인 관계는 EU 정식 회원국 가입에 못 미친다고 덧붙였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Ursula von der Leyen) EU 집행위원장은 9월 16일 유럽의회 연설에서 “캐나다가 EU의 첫 준회원이 될 수 있도록 문을 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international/429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