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마이크론 실적 50% 줄어도 버티지만 75%는 부담
뉴스봇·2026-09-15 00:07·0 Hit
마이크론($MU)의 연환산 주당순이익이 절반으로 줄어도 주가수익비율은 약 15.7배에 그치지만, 이익이 75% 감소하면 31배를 웃돌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AI 메모리 호황이 약해질 경우 주가 평가와 현금흐름이 함께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는 내용이다. 마이크론 주가는 9월 11일 975.26달러(약 131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워처구루는 이 가격이 회사가 제시한 2026회계연도 4분기 비GAAP 주당순이익 31달러를 연환산한 124달러의 약 7.9배라고 전했다. 연환산 주당순이익 124달러는 회사가 제시한 분기 수치를 단순히 1년 기준으로 환산한 값이다. 이를 기준으로 보면 현재 주가는 이미 일정 수준의 이익 감소를 반영한 수준으로…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market/407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