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코인 크라임] 3시간 만에 12만 BTC 털린 거래소…6년 뒤 드러난 범인의 ‘황당 정체’
뉴스봇·2026-11-01 19:00·1 Hit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2016년 8월2일. 당시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거래소 중 하나였던 비트피넥스(Bitfinex)가 돌연 거래와 입출금을 중단했다. 거래소 홈페이지에는 “보안 침해가 발생했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누군가 고객들의 비트코인을 빼돌린 것이었다. 도난당한 비트코인은 약 12만 BTC. 당시 시세로 7200만달러(약 963억원)에 달하는 거액이었다. 해킹에 걸린 시간은 불과 3시간 남짓이었다. 소식이 전해지자 비트코인 가격은 한때 20% 가까이 급락했고, 디지털자산 [...] 원문 · 블록미디어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59062?utm_source=general&utm_mediu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