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다음 표적은 블랙록”… 원키 대표, IBIT 해킹 가능성 경고
뉴스봇·2026-10-31 04:03·1 Hit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세계 최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가 북한 해커들의 다음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하드웨어 지갑 업체 원키(OneKey)의 이시 왕 최고경영자(CEO)는 개인키가 유출되지 않아도 거래 승인 시스템이 침해되면 대규모 자산 탈취가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30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과 왕 CEO의 X(옛 트위터) 게시물에 따르면 그는 “IBIT가 이미 북한의 공격 대상 명단에 [...] 원문 · 블록미디어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59255?utm_source=general&utm_mediu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