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비트코인 7만5000달러 하회 뒤 8만4000달러 반등 가능성
뉴스봇·2026-09-16 23:01·0 Hit
비트코인(BTC)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과 점도표 공개 뒤 7만5000달러 아래로 밀린 뒤 8만3000~8만4000달러까지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장줘얼(江卓尔) 라이비트 마이닝풀(B.TOP) 창립자는 16일 게시글에서 연준이 17일 오전 2시(한국시간) 금리 결정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BlockBeats가 해당 발언을 전했다. 장줘얼은 30일물 연방기금 선물 가격을 바탕으로 25bp 금리 인상 확률을 약 92%로 제시했다. 연준이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기존 3.50~3.75%에서 3.75~4.00%로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금리 인상 자체는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돼 결과보다 이후 공개될 점도표가 더 중요하다고 봤다. 점도표의 금리 전망… 원문 · 토큰포스트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09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