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미 10년물 5%·유가 108달러에 짓눌린 증시
뉴스봇·2026-09-16 02:28·0 Hit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은 뒤 5% 안팎에서 움직이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유가까지 급등하면서 차입비용과 재정적자, 물가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커졌다.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각) 오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각각 0.8%, 0.7% 하락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0.6% 내렸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004%를 기록했다. 미 10년물 장중 [...] 원문 · 블록미디어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40183?utm_source=general&utm_medium=rss